어머니, 제 총들을 땅에 내려주세요..
난 더이상 그 총들을 쏠 수 없어요...
길고 어두운 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똑똑,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똑똑,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https://youtu.be/rm9coqlk8f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