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존나 알콩달콩 하던 새끼 둘이 있었음
얘네를 a b 그리고 내 친구를 c라고 두겠음
c는 그냥 적당적당함 잘생기진 않았고 사람 자체는 괜찮음
근데 어느 날 보니까 b c가 묘하게 계속 붙어다니고 스킨십을 자주 하는 거임
이 씨발새끼 금태양이노 하면서 몇 번 놀렸는데 a 이 새끼가 ㅈㄴ 우울해보이는 거야
그래서 c한테 ㅈㄴ 쪼아대보니까 얘가 입을 열었는데 진짜 ntr이었음
그러니까 ab가 원래 엄청 찐덕거렸는데 어느 날 뜨밤하디가 a가 74를 하려고 했다는 거임 동의없이
b가 ㅈㄴ 빡쳐갖고 서로 소원해졌는데 c가 잘 달래줬는지 뭔지 c한테 눈이 꽂혀버린 거임
그래서 하교길에 c한테 냅다 키갈하고 둘이 사겨버렸다 함 ;
애가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가 좀 있었나봄 a가 c한테 전화해서 어디까지 했냐 ㅇㅈㄹ하고 인간관계도 이거 때문에 더 안 좋아져서
내가 듣고 충격 먹어서 걔한테 나였으면 ㅈㄴ 자랑스러워할 것 같다고 남친 있는 여자를 뺏을 정도로 니가 매력적이라는 거 아니냐고 말했거든
근데 너가 환승을 통해 사귄 거면 걘 또 너가 뭔가 소원해질 짓을 했을 때 자연스레 또 다른 남자로 갈아탈 거다 너무 마음 주지 말고 지나가는 사람으로 생각해라 라고 했음
물론 강제 74는 씨발새끼에 다리를 찢어죽여야 하는 게 맞지만 전 체대생이라 암말 안 함 ㅎㅎ ;
암튼 그랬음 ㅈㄴ 충격적이더라
스펙타클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