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갈아버리는게 일상이거나 허구한날 주인공 주변인 뒤지거나 뒤질뻔한 스토리 읽다보니까 명방은 어두운 편인가? 그런 생각 자꾸 들더라 아니면 애들한테 감정이입이 안 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