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들 간의 분쟁을 무마한다는 명분 하에, 카즈델 군사 위원회가 런디니움 으로 초청됐다.
어두운 구름이 탑 꼭대기에 모여들어, 도시 상공에 펄럭이는 깃발의 색이 살며시 변색 되어갔다.
"살카즈는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닙니다."
그들은 더블린과 일시적으로 합작을 맺었어
그들은 일주일에 걸쳐 의회 수비대를 제압해 나갔고, 런디니움 성 방위군의 7할을 장악했다.
그들은 한 달 반 사이에 귀족들의 용병들을 겁복하여, 선두의 반대자를 교수대에 올려 처형했다.
살카즈는 우리를 레지스탕스 라 부르지만, 우리는 그저 도시 틈바구니에 숨어 지내는 일반인일 뿐이다
난 그들과 함께 싸울 필요가 있어, 왜냐하면 우린 모두 "본토 사람" 이니까
런디니움의 성벽은 아직 건재해, 우리가 아직 이렇게 서 있으니까.
앞을 봐봐. 신호등의 불은 아직 켜져있어. 이건 우리를 위해 전사들이 밝게 비춰주는 희망이야.
이것은 전쟁이다
우리와 그들 사이의 전쟁은,
만년 가까이 지속되어 왔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아미야....뭘 본 거니?
- dc official App
오 - dc App
마지막 대사 좀 섬뜩하네
얼사가 아군포지션인가 레지스탕스인거보면
반항군 이라는거 보면 그럴지도 - dc App
헉
두렵다
뭘봤음
또 뭘 보고 뚫으려고
시즈 이격 나오나
만드라고라 화살표는 왜 파란색이야
뭘 본 거니 보단 무엇을 보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