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브르 묘사보면 몽골처럼 애초에 안정적인 국가을 세울 땅도 아니고 현실처럼 부족으로 살다가 번쩍 정복왕조로 발전하고 쇠퇴하고몽그런거 반복하며 살아온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