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와의 소꿉친구 시절에는 금발 매스카기였으나 중학생 고등학생 거치며 성격이 순해지고 머리도 갈색으로 염색하고 독타에게 대해 연심을 품고 박사가 된 박사를 따라서 같은 길을 걷고 훗날 세계의 멸망 속에서 박사를 살리고자 방주에 박사를 집어넣던 프리스티스가 어린시절의 추억부터 지금까지의 기억을 회상하는게 보고싶다.
그리고 그런 프리스티스도 다른 방주에 몸을 실고 박사보다 먼저 깨어나 멸망해버린 세상에 자신의 몸을 맞추고자 신체를 개조하며 머리가 연녹색이 되고 고양이귀가 생기고 하며 그런 모습으로 먼 미래에 다시 박사를 만나는게 보고싶다.
박사님 오토 뻥났어요
오토를 삑사리나게 지휘할수밖에 없던 박사의 마음과 드러한 지휘를 따랐어야헸던 프리스티스의 마음중 어느쪽이 아팠을까
박사님 콤퓨타에서 연기나요
연녹색 파트는 좀 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