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상황에서 확실하게 데려갈만한 메리트를 한가지씩은 달아줌
카뭐시기도 묻힌이유가 그냥 무난무난하고 대체제가 많아서 묻힌거 아니였던가
요즘 나온 피아메타나 핑댕이 등등 수첸이후로 뭔가 자기만의 강점을 하나씩 부여하는 느낌이라 좋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