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그리프랑 드라코 둘 다 우르수스랑 아슬란한테 밀려난 애들이라 근본적으로 복수심이나 증오가 충분해서 카셰이가 숙주로 잠식하기 딱임거기다 탈룰라는 감염자의 증오까지 겹쳐서 굴리기 쉬웠던거고
하지만 여자의몸인걸
썰매는 딱히 종족이 밀려난거에대한 증오는 없어서 선동질 안먹히던거 알리나 뒤진걸로 잠식한거고 새 숙주는 뭐 예전 히포그리프 왕족이거나 몰락귀족이라서 원한있다하면 그럴지도
혈통상의 증오는 운명같은 거라 탈룰라 개인이 아무리 무시하려 해도 못 피함 카셰이는 거기까지 설계한건데 마침 탈룰라가 스스로 감염되고 비감염자들 불신하게 되면서 다른 방향으로 앞당겨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