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지 필요할 때 되니까 그제서야 응해주는 씹 이기주의긴 한데 길고 복잡하게 쓰여진 논문을 몇 십장 다 정독해줌 + 관심 끈 것을 몇 년간 기억을 하고 있었음 + 자기 일에 필요한 노예 인재 중 먼저 빠르게 떠올림 + 지 발로 직접 찾아가서 납치 시도 이 정도면 또 의외?로 아닐까 - dc official App
두번 잘대해주면 손절당하겠네요
ㅋㅋ 몬스터 없었으면 대가리 조각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