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먼지이벤에서 장교를 암살한 목적이 제자인 폴리닉엄마의 복수가 꽤 큰 영향을 끼치긴했어도 너무 기계적임 뭐든지 다 알면서 뭐든지 다 해내는 그런 전지전능한 인물인것만 보여주니까 그냥 말좆같이 하는걸로 애들이 놀리지 와파린처럼 좀 대단한존재긴했어도 인간적으로 행동하거나 당황하는 면모 좀 보고싶음
당황하는 캬루시는 7지에 있어요
그건 당황보단 노친네 노망나서 헛소리하는거고요
그런 느낌 아니냐, 아니 저걸 시발 거기서 터뜨리면...라는
비질로때 좀 나오긴 했지
사람이 최소 수천살을 살았으니 저렇게 닳아버리는 것도 이해는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