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대왕은 실화 바탕이 아니라 걍 골딩이 전쟁 보고 현타와서 성악설 기반으로 쓴 소설이고실제로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지 찾아보면 먹을 것만 어느 정도 있는 환경이면 잼민이들은 섬에서도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었다고 함먹고 살만하면 나쁜 사람은 잘 안 생긴다는 거임
15소년 표류기 거지버전
15소년 쪽이 더 현실적이라니 놀라웠음
트롤러 한명 있었지않냐
한명이 지 머통령 못됐다고 삐져가지고 어른편들었다가 호되게당했지
근데 테라판 골딩은 그런거 안써도 충분히 매우 피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