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쬐만한 당나귀가 짊어진 사명이 보통 무게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사무직만 보는 게 아니라

최전방에서 자기 목숨이랑 팀원들 목숨까지 걸고 작전 뛰는데

그냥 하와와 거리는 꼬맹이었으면 진작에 미치거나 죽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