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좆만한 어린애가 딱봐도 불안정한 마법을 싸갈기고 누가봐도 흉흉하게 생긴 검을 휘두르면서 사람을 찢어야 하는 곳이 헬테라라는 분위기 어필도 되고

인상 찌푸리고 이 꽉 깨물면서 버티다가 잠시 기절하거나 아예 현장 의료지원으로도 처치곤란한 반동을 못 견뎌서 그대로 후송되는 수준으로 고통받으면서도 본인이 아픈것보다 상대를 더 아프게 만들어주겠다는 마인드로 무장했지만 씨발놈의 2스는 타이밍 잘못잡아서 허공에 날리다가 필요할때는 드르렁하고 병신천치당나귀년

그러다가도 가끔씩 어른스러운 겉모습이 걷힐 때는 얘도 애구나 싶은 갭이 귀엽고

사실 내가 한성깔 하는 미소녀가 취향인데 그런 류의 주인공이 영 드물어서 콩깍지 씌인것도 있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