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키메라라는거 부터가 (양부모? 가 아닌) 정체성이 이상한데


로도스에 와서는 짧지만 나름 행복한 삶을 살았지만 테레사가 사망하면서 힘을 몽땅 물려줌.


그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속도 들여다볼 수 있고, 심지어 정배까지 가능함. 거기에 다른 공격형 아츠까지 보유함. 이러면 인간불신에 미쳐버릴수 있는데 그걸 억제하려고 켈시가 반지 끼워줬을듯


그러고나서 박사도 없고 테레사도 없고 바벨도 개박살난 상태에서 켈시 아미야+엘리트 대원들만으로 어찌어찌 꾸려나가고, 사람 구하고, 이랬어야함. 사장 직위라서 일도 엄청 많음



사장이니까 다른 어른들도 만나야하고, 아무리봐도 욕심이 뚝뚝 떨어지는 인간들도 만나야하는데 켈시가 씌워준 사명(아마도) 때문에 계속 나아가야함


어릴적 나름 존경했던 박사를 구출할수 있다는 소식에 대원 꾸려서 직접 나가는데, 하필이면 딸루 때문에 든든했던 에이스가 불타죽고, 아무튼 박사 구했는데, 이양반도 제정신이 아님


그래도 놀라운 지휘능력으로 한씨름 덜긴 했는데, 용문에서도 개지랄나고, 옆에있던 저 파란머리 용족 아가씨는 계속 틱틱댐. 마음속에서 그 이유는 알거같지만.


꼴박하려는 도시 막으려면 열쇠가 필요한데, 그걸 들고있는게 하필이면 우르수스 꼬마애고, 걔 잡으려고 뛰어다녔는데, 뭔가 꼬이고 꼬여서 결국 직접 사살했어야함.


지휘 및 전투까지 참여해야하는데 시체도 많고 잔인한 인간들도 많고, 심지어 나중에 가서는 오리지니움-인간 괴물까지 돌아다님. 


대원들도 계속 죽는데도 작전해야하는데 매우 놀랍게도 안미치고 버티고 있음



그 후에 패틀딱 나타났는데, 패틀딱한테 정말 처음으로? 정배 썼는데, 이인간은 그걸 버티고 으아악 시발 안된다 마왕은! 하면서 자기 죽이려 들어서 결국 또 도넛뚫어버림.



이제 끝일까 했는데 아님, 예전에 만났던 w 라는 용병이 야 딸루가 꼴박 다시 시도한다 막아야함 ㅇㅇ 해서 또 중앙탑까지 처들어가는데, 첸이 적소 던져주면서 가즈아 이럼


적소 쥐니까 뭔진 모르겠지만 능력해금 된거같음. 그와중 존나 좆같은 딸루가 나타나서 사실 나는 불멸의 검은 뱀이다! 이지랄함. 좆까쇼 하고 두둘겨 패니까 잡히긴 했음.


수많은 이들의 원수긴한데 여러가지 이유로 감금하기로 결정함. 와 시발 거기서 적소 빼서 바로 대가리 안친거 보면 정신력 ㅅㅌㅊ임




체르노보그 사태 종결하고, 와 이제 좀 쉬자 ㅅㅂ 해서 잡다한 업무 및 뒷정리하고, 시에스타 놀러갔는데 어림도 없지 화산터지기 직전ㅋㅋㅋㅋ .



그 외에도 다양한 지역에서 사람 구출하고, 대원들 뽑고, 문제 해결해야해서 업무만 계속 늘어남. 게다가 회사이니 만큼 계약도 따내야하고.



게다가 나인이 이끄는 신통운이 처들어와서 딸루 빼돌리고 튀었음 아니 시발


게다가 이제 저 망할 살카즈 섭정왕 때문에 빅토리아까지 가서 또 싸워야함




이러는데 표독스러워지지 않으면 그건 부처님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