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미야를 사장으로 올린걸까
올드잇신한테 마치 거기 가본거같이 말할수 있음. 최소 150년전에 망한 도시를
나흐체저레한테 살카즈 고대 영웅이 나오는건 오랜만이네 라고 말함
검은 뱀이랑 대화도 잘함
패틀딱이 여훈작 올만 이라고 말함
황제의 칼날한테서 아니 시발 니가 어케알고있노 소리 들음
수십년쯤 지나도 얼굴이 항상 그대로
몬삼터는 대체 무엇인가
석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음
근데 저정도 닳은거 치고는 의외로 애들한테는 관대함. 포푸카라던지
당연하듯이 어비셜 헌터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음. 공어라던지 그런것도. (근데 막진 못함)
이쯤되면 정체가 정말 궁금하긴하다
여장한 해묘
넌 아직 때가아니다 다음에 알려주겠다 이맘
크아아악
왜 그 팬아트 pv에서 테라는 지구의 개척지고 켈시는 개척대의 애완고양이였다가 인간 된 거라는 게 가장 그럴듯해 보여
나도 그썰이 뭔가 가장 말이되는것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묘가 단순하게 설정하진 않을거같고
설명충을 여럿 두는것보다 유저 옆에 뭐라도 아는애 두는게 낫긴한데 알려주지 않으니 답답해. 먼지같은거보면 존나 이곳저곳 다녔다는걸 보여주긴 했으니 명방 뒤지기 전까지 뭔지는 알려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