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해묘쉬끼가 또 핫산을 고문키로 했다 마젤란의 경우 그냥 오른쪽 좀 더 늘려서 스테이지 123 박으면 끝이지만 패신져 이쉬끼가 모듈도 2배 스테이지도 2배 문제는 4배 인 짓거리를 했다 각설하고 의견조사 1. 기존 디자인의 형태를 모듈 X 모듈 Y 로 만들자 2. X Y 를 다 한장에 담은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자 - dc official App
얘만 나올것도 아닐거 같은데 새로만들자 - dc App
전자
기존 디자인 유지하는게 편할거같음
모듈 2개로 나뉘면 둘 중 뭐가 좋은지 비교하기 번거로우니까 합친 디자인으로 새로 만드는게 맞는거같음 찾아보기도 편하고
마젤란 류는 변경점을 재능처럼 20(+a) 으로 표기하고 글씨 색으로 강조하고 패신저 류는 X형 아래에 Y형 모듈을 따로 붙이는게 좋을듯 이게 두 분류가 동시에 적용되는 경우도 있을거라서
그건 이미 모듈이 제공하는 변경점이 존재하고 그 칸이 있는 디자인이 현 디자인임. 그리고 저런 스테이지류는 개인특성 강화를 위해 내놓는다 했으니 수치표기로 해결 안되는 경우들도 생길 수 있음 - dc App
2.로 나오면 기존 캐릭터에 새 모듈 나올때마다 뜯어 고쳐야해서 1이 나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