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 인 더 씨


북유럽 어부들이 전통적으로 부르던 노동요인데


이번 이벤트 가사는 에기르의 황금기가 돌아올거라는 내용이라 가사의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지만


곡 특유의 억양이나 리듬감은 진짜 잘 살린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