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zBm_6IfInY피쉬 인 더 씨북유럽 어부들이 전통적으로 부르던 노동요인데이번 이벤트 가사는 에기르의 황금기가 돌아올거라는 내용이라 가사의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지만곡 특유의 억양이나 리듬감은 진짜 잘 살린것 같음
오
블프에서 줄창나게 들었던 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