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사리아가 달고다니는 저 깃털은 메딕 오퍼레이터 사일런스가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주는 깃털이다
이걸 가진 오퍼레이터는 이프리트, 프틸롭시스, 그리고 사리아인데 저 일러대로 사리아는 평소부터 저걸 애지중지하며 버젓이 달고다닌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다

이 스킨은 스트롱홀드 스킨이다
스킨 설명을 보면


스트롱홀드 - 사리아
블러드라인 오브 컴뱃 시리즈/스트롱홀드. 사리아가 자재총괄과에서 과장과 대치할 때 입었던 복장. 주변이 아츠의 여파로 인해 전부 파괴되었지만, 그녀의 의지만큼은 대지와도 같이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어떻게 된 거지 과장? 예전보다 실력이 녹슬었잖아. 그 공격으로 날 못 죽였으니, 이제부턴 내 차례겠군. 눈도 깜빡하지 마라."

이렇게 나오는데
아무리그래도 과장이랑 붙을 때 입은거면 사리아의 진심 승부복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주변 다 부쉈다고 하고
그런데 이 미친년은 저런 승부복에


저부분을 잘 보면 깃털이 달려있다
험한 일 하러가는데도 굳이 잘보이는 가슴팍에다 전처 깃털을 달아두는 미친 레즈년인거다..
미국사는년이 피어싱도 왼쪽에만 끼고
진짜 전설이다..
미친년..미친레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