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말인데


아포칼립스 = 답이 없음

디스토피아 = 희망이 없음


이라 하는데 명방은 둘 다 해당되노


북쪽에는 우르수스에게 떡쳐지긴 하지만 악마라고 불리는 애들 존재하고


염국은 '세상'이라는 신 어쩌고 있고


바다에는 시테러들과 시본이 있는데 얘내는 보카디 스토리마냥 언제든지 세상 집어삼킬수 있고


당장 생각나는것만 이 세개냐 무슨


그냥 빨리 우주선 만들어서 테라 뜨는게 상책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