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말인데
아포칼립스 = 답이 없음
디스토피아 = 희망이 없음
이라 하는데 명방은 둘 다 해당되노
북쪽에는 우르수스에게 떡쳐지긴 하지만 악마라고 불리는 애들 존재하고
염국은 '세상'이라는 신 어쩌고 있고
바다에는 시테러들과 시본이 있는데 얘내는 보카디 스토리마냥 언제든지 세상 집어삼킬수 있고
당장 생각나는것만 이 세개냐 무슨
그냥 빨리 우주선 만들어서 테라 뜨는게 상책인거같은데
어디서 본 말인데
아포칼립스 = 답이 없음
디스토피아 = 희망이 없음
이라 하는데 명방은 둘 다 해당되노
북쪽에는 우르수스에게 떡쳐지긴 하지만 악마라고 불리는 애들 존재하고
염국은 '세상'이라는 신 어쩌고 있고
바다에는 시테러들과 시본이 있는데 얘내는 보카디 스토리마냥 언제든지 세상 집어삼킬수 있고
당장 생각나는것만 이 세개냐 무슨
그냥 빨리 우주선 만들어서 테라 뜨는게 상책인거같은데
셋이 싸움붙이고 팝콘뜯자
악마 = 우르수스에게 떡쳐짐 세상 = 염뽕의 카더라이긴 하지만 염국군에게 동귀어진 가능 시본, 시테러 = 보카디 스토리로는 세계 전체 떡치기 가능 시본 시테러의 압승일듯
테레시아가 드물게 인본주의자여서 관련 단체 바벨의 후신인 로도스랑 독타가 해결하러 가야하는데스
저거들 중 '세상'은 니엔 자매 잘 구슬리면 해결할 수 있지만 다른건 해결하려면 ㄹㅇ 어지간한 국가의 무력도 초월해야 하는거 아님? 바다의 존재들은 이미 에기르와 이베리아 떡쳤고
이번 에기르 스토리에 켈시가 이베리아 재판관들이랑 에기르 수중도시 쪽으로 컨택해서 해사들 조질 수단 찾으러 간 거 같음
에기르 살아있었나
생존 유무는 몰겠는데 이베리아는 어정쩡하게 버티고 있으니 에기르는 좆망 직전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