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병과 사냥꾼 GT-EX-1……우리는 그를 마대 자루에 쑤셔 넣어새벽이 올 때 돛대에 매달아야 한다…………우리는 그의 목을 베어내어폭풍이 몰아치는 바다에 바쳐야 한다……스펙터헉!스펙터……또…… 그 꿈……스펙터가 '우인호'와 관련 있는건 백퍼인듯.저 노래는 뱃노래고, 쳐조는 뱃사람을 골려주는 내용임그리고 PV에도 뱃노래가 나옴
자세히 보니까 디스아너드 노래같다
이런거보면 빌드는 진짜 잘짜둬
진짜 무친놈들이다
드렁큰 세일러잖아
ㅇㅇㅇ... 너무 뜬금없는 내용이여서 까먹고 있었는데 우인호랑 관련이 생겨버렸네
하아니 이걸 여기서?
무섭다 해묘
이런경우 어비셜과 스펙터의 설정을 다 잡아두고 우인호 이야기까지 써놓은다음 기병때 넣고 빌드짠걸테니까
3년짜리 빌드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정을 먼저 잡은거냐 아니면 당시 그냥 써놓은걸 발견하고 빌드업 한거냐 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개뜬금없는 뱃노래라서 전자같음
설정은 미리잡아둔거같은데 문젠 그 빌드 쌓는과정에서 살짝 빠꾸가 나버린것같은데
그러게 뱃노래가 이미 적혀있었으니 언젠간 써먹을 생각을 한거네
스카디 보고는 아 그립고도 혐오스러운 냄새...라는거 보면 어비셜 헌터도 준비는 했을듯
빌드업에 무친놈들
그게 언더 타이즈는 아니려나? - dc App
오 헤일 더 마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