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라흐가 아버지랑 같이 사르곤에서 빅토리아로 이주한 다음부터
원래 활기찬 성격을 좀 제지당했다는 언급이 9지에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르곤은 대체로 아미르들의 지배를 받는 구역과 국경지대나 변방에서 부족생활 하는 놈들 정도인데
이벤트 보면 여기 사는 애들 중에 타국에 가족단위로 이주 가능한 애들이 있긴 한가 싶은데
레식 스토리랑 워크 인 더 더스트만 보면 완전히 개판 국가임에도 사실 그런 부분만 굳이 이벤트로 보인건지 모르겠음
뷔브르 연맹 언급 보면 강도질과 싸움이 일상이어서 이방인은 목숨이 위험하다는 언급이 있는 곳도 있고
원래 활기찬 성격을 좀 제지당했다는 언급이 9지에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르곤은 대체로 아미르들의 지배를 받는 구역과 국경지대나 변방에서 부족생활 하는 놈들 정도인데
이벤트 보면 여기 사는 애들 중에 타국에 가족단위로 이주 가능한 애들이 있긴 한가 싶은데
레식 스토리랑 워크 인 더 더스트만 보면 완전히 개판 국가임에도 사실 그런 부분만 굳이 이벤트로 보인건지 모르겠음
뷔브르 연맹 언급 보면 강도질과 싸움이 일상이어서 이방인은 목숨이 위험하다는 언급이 있는 곳도 있고
근데 핑댕이도 우르수스에서 태어났다가 감염자들이라고 가족들이 단체로 빅토리아로 망명떠났다 그런거보면 평화로운 국가자체가 없어보이는데
토디폰즈?
걔네 가족 스토리 보면 거의 인도 가족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