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갔다가 돌아오면 말도 없이 그냥 드러누워있고
언제 왔냐고 물어보면 털털하게 짧게 대답하고 탁자에 선물 사왔으니까 뜯어봐라면서 보니까 죄다 지가 좋아하는 과자인 여자 생각하면
좀 진지하게 꼴리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