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라고라는 리더는 상냥한 사람이라면서 혼한테 억지로 화내는데정작 동생인 리드의 기억 속에서는 자기들한테 빵을 팔지 않는 사람을 불태워 죽이게 했다는데머릿 속에 카셰이도 없는 애가 대체 어떻게 되먹은건지 궁금하긴 함
배고픈데 안팔아서 보복 리뷰한거구나
등장해봐야 알겠는데 대의에 모든 걸 바친 느낌일 거 같음
대의 : 시민들을 죽임
사실 시민들 죽인 것도 잡 것들이 지들 멋대로 거들먹거리고 미친놈들이 더티밤을 자진해서 그런거지 아르모니가 중간에서 적당히 가지치기 했음에도 본인은 별로 관심없고 결과에만 관심있는 것 같기는 함
탈루 못지않은 또라인데 이거 - dc App
흔히 나오는 대의나 이상을 위해서라면 말그대로 모든것을 바치는데 이제 수단과방법을 안가리는 과격파의 수장그자체
그냥 목적중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