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예술 고문법 등등에 조예가 깊은데, 어릴적부터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져서 검은가면을 쓰고다녔음. 여하간 배경스토리는 건너뛰고


크리스틴이라는 여배우를 넘모 좋아한 나머지, 그녀에게 위험하거나 아니면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을 차례차례 마술이나 올가미나 기타등등 방법으로 제거하고


오페라 극장 지하에서 존버타는 인간임.


그러다가 납치 성공하고 (크리스틴 돕던 라울과 원래 팬텀의 친구인 페르시아인도) 결혼식도 해보고 (근데 키스만 함 ㅎ) 풀어줌.


그후에 크리스틴을 떠내보내고 슬픔에 잠겨서 거울 다 때려부수고 사라짐




그러니까 얀데레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