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패션잡지에 채용됬는데 외골격 벗어야하는데 청팽이는 그거 없이 서기가 어려우니까 뒤에 지지대나 와이어로 지탱하고 찍고 인디고랑 핑챙이가 같이 어깨동무하면서 나갔다는 후일담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