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언급하기에 "어머니의 죽음은 내게 있어서 악몽이었다"라고 했지만
정작 자기한테 달려진 이명은 악몽의 기사임
정작 자기 자신이 악몽이 아닌 악몽에 시달리는 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