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구멍과 보지 양쪽에 해사 유충이 배가 빵빵해지도록 가득차서 괄약근을 힘껏 조여봐도 통통한 촉수덩어리들이 제멋대로 구멍을 열어젖히며 푸륵 푸득 기어나오고, 얇은 촉수가닥 수십에게 유선 안쪽까지 제멋대로 파내지고 개조당한 가슴은 검을 휘두르기도 힘들 정도로 출렁거리는 젖통이 돼버렸고, 연약한 리베리 종족의 한계를 넘기 위해 열심히 단련해온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는 간 데 없이 떡감과 쾌락만을 위해 말랑하고 포동포동한 교미 전용 암퇘지 바디로 개발당해버려도 끝까지 어금니를 꽉 깨물고 출렁거리는 가슴을 부여잡은 채 탈출을 시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