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봐야 존나귀여운 좃만이 리볼리라 근엄하고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제자들을 가르치는데 다들 스승님 작은 새같아서 만지고 싶다는 생각만 하느라 집중 못하는 모습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