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끝나고 기사로 한탕 벌고 쉽게 살자니까 연줄이 없고
정작 승부조작 중에 암살자로서 능력 좀 있다 싶으니까 실질적 강제입영 당하고
강제입영 시킨 스승이라는 새끼는 멋대로 뒤지고 좆같은 자리를 물려받고
온갖 블랙한 요구를 받아서 그런지 안 그래도 더럽던 성깔이 더 더러운 느낌이고
결국에는 도망... 쳐야해... 엔딩인거 보면 전형적인 자만형 젊은이임
그래도 독타한테 아양 떠는건 꼴림
정작 승부조작 중에 암살자로서 능력 좀 있다 싶으니까 실질적 강제입영 당하고
강제입영 시킨 스승이라는 새끼는 멋대로 뒤지고 좆같은 자리를 물려받고
온갖 블랙한 요구를 받아서 그런지 안 그래도 더럽던 성깔이 더 더러운 느낌이고
결국에는 도망... 쳐야해... 엔딩인거 보면 전형적인 자만형 젊은이임
그래도 독타한테 아양 떠는건 꼴림
백금챠 뒤지기 직전에 독타가 구해줘서 살아남은 거 보면 반할 수밖에 업지,,,
솔직히 남자여도 그 정도면 구두도 매일 닦아줄듯
애초에 성실하게 일해서 벌 생각했으면 이 꼴까진 안났을것ㅋㅋㅋㅋ
근데 표면경제가 발달할수록 성실하게 일하고 싶은 청년이 적은건 사실임
백금은 첫 임무 끝내고 기사는 한철장사인에 나는 영원한 도시의 어쌔신 아님? 하면서 부심부리던게 진국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