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딸의 기사도 운빨 우승충이라고 놀렸지만
토너먼트에서 붙어보고
대체 어디서 뭘 한거냐면서 이건 도전이라고 인정할 정도인걸 보면
예전에는 정말로 승전표가 운이 좋았던거고 실력차가 그닥 나지 않았을지도 모름
그만큼 실전경험을 쌓아서 스포츠따리들하고 격차가 났다는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