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딸의 기사도 운빨 우승충이라고 놀렸지만
토너먼트에서 붙어보고
대체 어디서 뭘 한거냐면서 이건 도전이라고 인정할 정도인걸 보면
예전에는 정말로 승전표가 운이 좋았던거고 실력차가 그닥 나지 않았을지도 모름
그만큼 실전경험을 쌓아서 스포츠따리들하고 격차가 났다는걸지도
토너먼트에서 붙어보고
대체 어디서 뭘 한거냐면서 이건 도전이라고 인정할 정도인걸 보면
예전에는 정말로 승전표가 운이 좋았던거고 실력차가 그닥 나지 않았을지도 모름
그만큼 실전경험을 쌓아서 스포츠따리들하고 격차가 났다는걸지도
그치만 얘 언니동생고모 3명한테 돌려먹힌 니어가문전용 허벌좆집이잖아
얘 좀 츤데레임
근데 또 패러독스보면 기사경기때 힘좀뺀 상태에서 경기 임했다는 말이랑 암시를 해서 설렁설렁했던걸지도
아무튼 한번 붙어본 놈이 위압적으로 체감할 정도면 격차는 확실히 넓혀진 것 같음
그때가 압도적 강자가 없던건 팩트라서 그때 혈기사 있었으면 짓밟혔겠지
마가렛이 존나세진것도팩트고
샤이닝이랑 다니면서 마가렛의 경험이 500배되어서 그런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