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응애의 무모함을 질타하지만 결과적으로 응애의 출전이 카시미어 변화의 시발점이 됐고 스토리에서도 긍정적으로 묘사됨

현실적으로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지만 변화가 없으면 그대로 썩어갈 뿐이니까라고 설명하는 것 같음

케식이를 설득시킨 빛의 기사가 니어가 아니라 응애인 것도 생각해볼 여지가 있음


별개로 케식이가 빛의 기사가 왜 이렇게 좁밥이지라고 생각한 건 웃기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