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언니를 능가하는 재능을 가진 동생이며 기사로서는 신인이지만 자기 언니를 뛰어넘는다고 평가받나 인간으로서나 가족으로선 부족한게 많은 그런 애고 마리아 니어 스토리도 동생에게 뒤쳐지기 시작하는 언니와 언니보다 뛰어나지만 언니에게 여러모로 복잡한 감정을 가진 동생으로서 대립하는 그런류 작품에서 볼법한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그냥 응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