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꼬리 기사단 이용해서 사고쳐놓고
진짜 노림수는 출정기사들을 안으로 불러들여서 마가렛의 경기를 호위하는 것
괜히 불꼬리 불러서 자애로운척 하지만 현실적으로 변하지 않는 상황에서 내쫓지만 않겠다 수준이고
자기들끼리 기사 스포츠는 역겹다 그래도 그 위세는 진짜다 궁시렁거리면서 품평대회나 열고있고
결국에 근본적으로는 지들끼리 정의로운척 똘똘 뭉치던 구세대 기사들의 유형을 보여준 느낌이었음
진짜 노림수는 출정기사들을 안으로 불러들여서 마가렛의 경기를 호위하는 것
괜히 불꼬리 불러서 자애로운척 하지만 현실적으로 변하지 않는 상황에서 내쫓지만 않겠다 수준이고
자기들끼리 기사 스포츠는 역겹다 그래도 그 위세는 진짜다 궁시렁거리면서 품평대회나 열고있고
결국에 근본적으로는 지들끼리 정의로운척 똘똘 뭉치던 구세대 기사들의 유형을 보여준 느낌이었음
약간 피카레스크 느낌적이긴했음 다 좋은 곳은 아니구나싶은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있기는 해도, 카시미어 내에서 부패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 집단이 얘네라서 호감은 가던데.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은 어렵다는게 아쉽지만
톨란드부터 그거 지적하잖아 애초에 상인연합회의 문제가 아니고 기사 귀족이 존재할 때부터 감염자와 약자에 대한 탄압은 이어져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