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꼬리 기사단 이용해서 사고쳐놓고
진짜 노림수는 출정기사들을 안으로 불러들여서 마가렛의 경기를 호위하는 것
괜히 불꼬리 불러서 자애로운척 하지만 현실적으로 변하지 않는 상황에서 내쫓지만 않겠다 수준이고
자기들끼리 기사 스포츠는 역겹다 그래도 그 위세는 진짜다 궁시렁거리면서 품평대회나 열고있고
결국에 근본적으로는 지들끼리 정의로운척 똘똘 뭉치던 구세대 기사들의 유형을 보여준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