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년이 와서, 이곳에 머무르는 환자 가족인데, 혹시 웨딩 드래스 만들수 없냐고 물어봄
오키드는 편집자였지 디자이너는 아니였다고 하지만, 소년(제리)이 좋아했던 페니? 는 와파린에게서 사실상 한달도 못버틸거 같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면서 도와달라고 부탁함. 그래서 그거라도 입고 결혼식이라도 올려보겠다고
알겠다면서 도와주는 내용인데
시에스타의 스타일을 더하기 위해 실론한테 전화걸어서 사진좀 보내달라고 하고, 이러면서 소녀, 소년과 대화도 나눔
그런데 여자쪽은 결혼후에 죽으면 남자애가 너무 슬프다고, 완성하지 말아달라고 했지만 오키드는 포기할수 없다면서 열심히 만들어주긴함
물론 열심히 만들어도 다 완성은 못한거 같고, 남자애는 알겠다면서 끄덕임
그리고 결혼식 예정일이였는데 여자애는 병으로 숨짐
반달뒤에 가위를 돌려준다고 남자애가 찾아왔고, 그게 생각나서 인사담당자 한명이랑 같이 술마심
아 시바 슬프다
핫산할 예정임?
안이오 그냥 번역기로 뭔내용인지 보는중임. 마음에 드는거 있으면 집을꺼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