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임명 : 박사, 이야기 상대가 되어주길 바란다면 적어도 내 흥미를 자아내는 화제를 부탁해


대사1 : 박사, 당신들의 고상한 사업에 흥미를 갖지 못하는 날 용서해줘. 솔직히 내가 어비셜헌터가 된 이유도 당신의 생각만큼 숭고한 이유가 있던게 아니야. 어비셜 헌터에겐 무거운 사명이 지워지지만, 나에겐 그쪽의 삶의 방식이 익숙한 느낌이 들었어. 그것뿐이야


대사2 : 나의 에기르에서의 일상이 알고싶어? 많은 일이 있었고 어릴때의 기억따위 이제 어슴푸레하지만 당신과 함께있으면 다소는 생각해낼수 있을지도? 실은 나 원래는 조각가가 될거였거든


대사3 : 여전히 용서없는 싸움 방식이라고? 박사, 나에대해서 오해하고있는거아냐? 미친녀석이라고 불린다면 모욕이라고 받아들이겠지만 미쳐버린 싸움방식이라고 불린다면 칭찬으로 받아들일거야


정예화대사1 : 들으세요 심연에서 울리는 만물의 주인의 속삭임을... 있지 혹시 박사는 지금의 나보다 예전의 나를 더 좋아하는거 아냐? 사실 나도 꽤 좋아해? 순수한건 나쁜게 아니잖아?


정예화대사2 : 박사는 언제나 이것저것 너무 생각해버리는걸? 자 이 머리칼을 만져볼래? 그래 그런식으로말야. 모든것은 언제나 복잡한게 아니야. 산다는것은 자신을 방해하는것들을 부숴나가는거잖아? 엄청 간단한거야


신뢰도대사1 : 하아... 박사를 우리들의 마을로 데려가서 보여주고싶어. 그러지 않으면 내가 로도스의 생활수준을 꽤나 관대하게 평가해주고 있다는걸 모르잖아?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당신은 너무 연약하고, 우리들의 마을이 존속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단말이지


신뢰도대사2 : 로도스에 불만은 잔뜩있지만 당신들이 예술의 수집과 보수를 하고있는것만으로도 어둠을 집어삼켜나갈수있어. 박사~ 일은 끝이야 이 작품을 놓치다니 말도 안 되니까말이야?


신뢰도대사3 : 나의 노래가 듣고싶어? 물론 상관없어 하지만 유감이네 당신은 에기르인이 아니니 노래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특별한 의미까진 느낄수없어. 박사, 있지 박사 나도 사실 몹시 애타는 심정이야. 잔뜩 당신이랑 공유하고 싶은게 있는데 어떻게하면 전할수있을까?


방치 : 당신이 꿈속에서도 제정신으로 있을수있도록...


대원획득 : 우리들은 서로 낯이 익고 의미없는 '처음뵙겠습니다' 같은건 필요없지? 그렇지만 아직 서로 이해하고 있는건 아니야. 나의 기억이 확실하다면, 육지의 사람들이 서로 깊이 이해하는 방법은 복잡한 방법이 아닐터.. 바로 해볼까?


작전기록대사 : 혹시..더욱 협조성이 있는 싸움방법을 알아두라고 하고싶은거야?


1차정예화 : 매너로서 표창은 받아들일게. 그렇지만 어비셜헌터에게 있어 싸움은 살아남기 위해서 익혀야만 하는 수단일뿐이니까 박수나 꽃다발은 필요없는거야


2차정예화 : 참 위험한 수단으로 우리 어비셜 헌터스와 적들을 알려고 하네? 박사. 그런 허약한 몸으론 파도에 금방 잠겨버릴텐데. 그래도 운이 좋아, 내가 널 등 뒤에 숨겨줄거니까


부대편성 : 어머~? 사냥의 시간?


대장편성 : 당신들이 도움이 될지 아니면 방해가 될지, 먼저 생각하게 해줘?


작전출발 : 조수가 차올랐어


작전시작 : 즐거운 시간의 막이 올랐네?


작전중터치1 : 인내에도 한계가 있어...박사..?


작전중터치2 : 기다림도 하나의 예술이야


배치1 : 어떤 싸움도 즐겨야 하는법


배치2 : 지그음...어엄청... 기분이 좋아...!


전투1 : 안녀어엉??


전투2 : 잘 자렴


전투3 : 아직 부족해...!


전투4 : 자아, 좀 더 좀 더야!


4성클리어 : 위험의 정의는 서로 다르겠지만... 모두가 마음깊이 기뻐한다면 그 기분을 존중할게


3성클리어 : 승리의 노래? 있기는 하지만 지금 부를수는 없어. 진정한 승리는 아직 훨씬 멀리있어 그렇잖아?


비3성클리어 : 불완전함도 일종의 아름다움...그렇게 자신을 위로하고있는거지?


작전실패 : 당신을 너무 신뢰한 내게도 책임이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같이 책임 질테니까


인프라배치 : 이 육상함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싶다고? 분명 실망할거야


인프라터치 : 엇...당신일거라 생각했어


신뢰도터치 : 당신의 지식욕은 끝이없지만 방향을 잃어버리는 일도 있나보네 박사


인사 : 유익한 하루가 됐으면 좋겠네 박사


생일 축하 : 오늘은 당신의 생일이라하나보네? 설령 전혀 의미없는 것이라도 의식적인 행사는 참여할게. 그러니, 생일 축하해 박사~ 고난을 참고 견뎌야 할 시간이 또 1년 늘었네?


? : 알고있어. 과거에 나를 괴롭히던 광기와 당신들이 극복하려하는 광석병은 어딘가 다르다는 것을. 거기다 재밌는건, 나의 지식을 가져도 확실한 답을 낼수없다는 것. 적어도 이것을 해명하기 위해서라면 우선은 협력할게






전투대사는 나름 미친년마냥 말꼬리좀 늘려봤음

로빈대사 번역하고 두번째인데 대사갯수가 늘어난거같은?어떤대사인지 모르는게 하나 늘었음 맨마지막거

일본어 배운적 없는 씹딱귀라서 이상한거 있을수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