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앉아서 국수 면치기하다 자기 셔츠에 한방울 튀었다고 싸대기 한번 후려갈기고 국수 머리에다 부은 뒤에 가게손님들 보는앞에서 날 자비없이 밟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