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에도 언펙터가 덮쳐오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어제 그렇게 박아줬으니 충분하지 않느냐 항의 하는데
'독타, 그쪽 자궁은 로렌티나꺼애요' 하면서 강제로 따먹을꺼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