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는 원래 평범한 사람이었음
근데 바벨 애들이 독타한테 전쟁지휘 맡겨보니까 잘함
그래서 계속 전쟁지휘 맡김
그러니 전쟁 계속 하니까 서서히 맛이 감
그렇게 우리가 아는 살카즈 학살자 전쟁기계 독타가 됨
상식적으로 PTSD라는 것도 있고, 전쟁 하면서 심신 안정도 필요하고 그런데
독타가 맛이 가려고 하면 열심히 옆에서 케어해주던가 상담해주고 여러가지로 챙겨줬어야 정상 아니냐?
결국 독타의 힘이 없으면 안되니까 얘 맛이 가는거 알아도 지휘는 계속 하게 하면서
얘가 맛이 갔다고 지랄하는건 토사구팽 쓰레기짓 아니냐?
'너의 힘이 필요해서 지휘는 계속 시킬 거지만, 맛이 가는 너는 싫어' 라는건
애비충이라 욕하지만 그 애비충 돈은 필요한 돼지새끼를 보는 기분이야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그걸로 까는건 상당히 불쾌하거든?
켈시 네 이야기야 똑바로 들어 쌍년아
근데 바벨 애들이 독타한테 전쟁지휘 맡겨보니까 잘함
그래서 계속 전쟁지휘 맡김
그러니 전쟁 계속 하니까 서서히 맛이 감
그렇게 우리가 아는 살카즈 학살자 전쟁기계 독타가 됨
상식적으로 PTSD라는 것도 있고, 전쟁 하면서 심신 안정도 필요하고 그런데
독타가 맛이 가려고 하면 열심히 옆에서 케어해주던가 상담해주고 여러가지로 챙겨줬어야 정상 아니냐?
결국 독타의 힘이 없으면 안되니까 얘 맛이 가는거 알아도 지휘는 계속 하게 하면서
얘가 맛이 갔다고 지랄하는건 토사구팽 쓰레기짓 아니냐?
'너의 힘이 필요해서 지휘는 계속 시킬 거지만, 맛이 가는 너는 싫어' 라는건
애비충이라 욕하지만 그 애비충 돈은 필요한 돼지새끼를 보는 기분이야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그걸로 까는건 상당히 불쾌하거든?
켈시 네 이야기야 똑바로 들어 쌍년아
PRTS로긴해
독남충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것도 추측이지 평범한 인간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꼭 라노벨 주인공에게 과몰입하는 씹덕비틱같네요
이젠 선근필승에 이은 선비틱필승이구나
바벨시절 박사는 의견을내면 테레시아도 한수 접고들어갈정도로 총책임자였고, scout도 켈시도 좀더 좋은 길로 이끌어줬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오히려 자책을 할지언정 얘가 맛이 간걸로 지랄하는 사람은 없음
야스해줬으면 바벨로 세계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