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는 원래 평범한 사람이었음

근데 바벨 애들이 독타한테 전쟁지휘 맡겨보니까 잘함

그래서 계속 전쟁지휘 맡김

그러니 전쟁 계속 하니까 서서히 맛이 감

그렇게 우리가 아는 살카즈 학살자 전쟁기계 독타가 됨


상식적으로 PTSD라는 것도 있고, 전쟁 하면서 심신 안정도 필요하고 그런데

독타가 맛이 가려고 하면 열심히 옆에서 케어해주던가 상담해주고 여러가지로 챙겨줬어야 정상 아니냐?

결국 독타의 힘이 없으면 안되니까 얘 맛이 가는거 알아도 지휘는 계속 하게 하면서

얘가 맛이 갔다고 지랄하는건 토사구팽 쓰레기짓 아니냐?

'너의 힘이 필요해서 지휘는 계속 시킬 거지만, 맛이 가는 너는 싫어' 라는건

애비충이라 욕하지만 그 애비충 돈은 필요한 돼지새끼를 보는 기분이야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그걸로 까는건 상당히 불쾌하거든?

켈시 네 이야기야 똑바로 들어 쌍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