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치 연차를 한방에 써서 떠난 여행지가 갑자기 전쟁터가 된 건에 대하여
같은 라노벨 제목같은 이유로 위기에서 두둥탁 하고 등장하는
촛불기사 무광의 기사 이중픽업
천재냐
칼 던져주면서 내 형제이자 너의 아버지의 뜻이다 라고 말할거같음
촛불기사 무광의 기사 이중픽업
천재냐
칼 던져주면서 내 형제이자 너의 아버지의 뜻이다 라고 말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