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자기 가족들이 시테러한테 다 죽었다고 생각하고 고아되서 분노의 입대했는데 알고보니 같은 동족이 죽인거였고

어비셜헌터 되니 괴물되는 부작용까지 얹고 살아가야하고 몇년동안 좆뻉이 치면서 싸우다가 다른 팀 다 디져나가는 존나 쌘 해신이랑 싸우는 전투에서 자기 팀 대장이란 새끼는 이미 처 뻗어서 한다는 소리가 '슼아 저새끼를 죽이는 방법을 알려주마' 하면서 짬 처리시키고 까라면 까야하는 군대에서 상관 말 듣고 해신 죽이니 우리의 이샤-믈라가 슼한테 정신기생 해버리고

다른 팀원들 다 죽은줄알고 육지로 빤스런쳤는데 왠 좆같은 귀꼬리 달린 육지동물 새끼들이 깔짝거리고

인생 좆같아 죽겠는데 참고 어떻게든 엣 직장동료 한명 찾았는데 상태가 맛이 가버렸고 녹색단또는 꼽주면서 일 존나 시키니 어쩔 수 없이 또 열심히 뻉이치고

이번엔 다른부서 직장상사가 와서 갑자기 동료 납치해가고 한숨푹푹쉬면서 따라오라고 해서 가봤는데 심해주교 새끼가 있고 시본이 있는데 그새끼가 사실 너는 내 혈족인데수웅 이지랄하고 그거 때문에 ㄹㅇ 진짜 뒤질뻔함

수많은 역경을 거치고 어찌되었던 고향에는 돌아가야하니 상사 말듣고 배찾으러 따라가는데 이번에는 짬처리시킨 대장이라는 새끼가 캬루각을 또 잡음


인생 존나 좆같겠다 나라면 다 때려치우고 독타랑 응애맘마조 하면서 놀고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