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이에용
오늘도 돌아온 무지성 리뷰
오늘은 서당개도 사람이 된다는 영광스러운 3주년의 주인공, '언펙터 (이격 스펙터, 쓰펙터)'를 알아보고자 한다
빠르게 재능부터 보자
1재능
치명적인 피격을 받을 시 퇴각하지 않고 <대역>을 소환한다.
이 대역은 8칸 범위 내 적에게 공격력 4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이동속도를 -40% 감소시킨다
대역은 20초 간 진행되며,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본체로 돌아온다
광역 + 디버프로 무장한 인형 되시겠다.
크게 모자랄 거 없는 능력이니 짧게 말하고 넘어가겠다
1. 공중 몹은 공격 x
2. 대역 -> 본체로 돌아오더라도 어그로 순위는 동일
3. 본체 -> 대역 / 대역 -> 본체로 돌아갈 시 자신의 상태이상을 모두 해제 (단, 원소 게이지는 x)
4. 대역이 기절, 빙결에 걸린 상태라도 지속 대미지는 캔슬되지 않고 계속 피해를 가한다
2재능
'편성 시' 모든 어비셜 헌터 소속 오퍼레이터들의 최대 HP가 20% (23%) 상승한다.
백파처럼 편성만 해도 적용되는 편안한 범용성 + 굉장히 큰 폭의 상승치, 언펙터에게 중요한 피통을 뻥튀기 시켜주는 아주 좋은 재능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국밥 보카디는 어비셜 헌터가 아니라 에기르 소속이라서 체뻥을 받지 못 한다는 점 정도
썩을 년
모듈의 효과는,
깡체력 200
깡공 50
대역의 공격력이 10% 증가
체감은 ㅡ 아쉬우면서 좋다 ㅡ 정도,
기본 깡공과 체력을 올려주는 것만 해도 좋지만 특수옵이 아쉽다
모듈 착용 전과 후의 대역 공격력은 817 -> 954로, 굉장히 큰 폭으로 증가하기는 한다
문제가 있다면 언펙터에게 있어서 대역이란 존재는 세 가지 중 하나란 거
1. 목적대로 잘 활약하고 넘겨줄 때
2. 목표의 공격을 못 버티고 중간에 리타이어
3. 역할도 못 하고 디짐
사실상 대역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리 썩 유쾌하진 않은 상황인지라 이런 곳에 귀한 모듈이 쓰이는 것은 아깝다는 인식이 크다
뭐 대역에게 딜뻥을 줘서 0저지 광역딜러를 사용하겠다고 하면 괜찮을 수도 있으시겠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스킬들을 알아가보자
1스 - 35sp / 25초 지속 / 예열 10초
스킬 발동 시, 8칸 범위 내 '대원'의 체력과 언펙터의 체력을 서로 맞바꾸며 자신의 공격력을 150% 상승시킨다
※ 체력 교환은 체력 비율 %로 교환한다
언펙터 공격력 2,168
장점
1. 굉장히 유니크한 옵션
빵즈 최초로 선보인 아군의 피를 서로 갈아치우는 옵션의 주인공이 되셨다
정말 특이하면서도 강력한 옵션인데, 체력 비율로 교환하기 때문에 상대의 체력이 1만이 넘어가더라도 자신의 피가 100%이기만 하면 상대에게 100% 전체를 넘겨줄 수 있다.
즉슨, 수르트 같은 피통 괴물가 피가 딱 10 밖에 안 남았더라도 언펙터의 피가 풀피 상태라면 수르트를 다시 풀피로 채워줄 수 있다는 것
단점
1. 절망적인 회전율
피통을 갈아치울려면 필요한 sp가 실질적으로 무려 55~60이다.
이 시간이면 왠만해선 정말 딱 일회성에 가까운 조커 카드에 가까운 것
2. 교체 대상은 '오퍼레이터'만 가능
소환물, 오브젝트에겐 효과가 없다.
몬삼터, 새장 같은 애들에게도 피를 줄 수 있거나,
가볍게 소환이 가능한 소환사의 소환물, 드론 같은 오브젝트의 피를 뺏어올 수 있다면 꽤 널리 사용했을 것인데 많이 아쉽다
활용법
1. 피통 괴물의 오퍼레이터에게 피를 줄 때
2. 힐을 주기 힘든 대원에게 1회성 헌혈팩으로 사용할 때
추천 스작은 7
아직 인류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이른 스킬
좀 더 미래를 봐보고 싶다
누가 알겠는가? 미래에 피통 괴물 오퍼가 또 나올지
2스 - 35sp / 20초 / 예열 10초
공격력이 130%, 공격속도가 50 상승하며, 스킬 지속시간 동안 HP가 1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단, 스킬이 종료될 시 언펙터는 사망 처리된다.
언펙터 공격력 1994
언펙터 공격속도 1.2초 -> 0.6초
장점
1. 현 최장시간 무적
스펙터의 15초 무적을 뛰어넘는 20초 무적을 가졌다
창니어가 공속이 늦은 적에게 강하지만 공속 또는 타수가 많은 적에게 약한 반면,
언펙터는 상대 타수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최소 20초이라는 아주 긴 시간을 벌어줄 수 있다
2. 강력한 총 댐딜
20초 간 총 49,850 대미지로, 같은 무적기인 2스 스펙터의 딜링은 25,116
꽤나 큰 차이가 있다
극딜과 비교해봐도 50,000 대의 진은참과 화산에 맘먹는 강력한 딜링을 가지고 있다
20초 라는 긴 시간을 벌어주면서도 강력한 딜링 역시 갖춰졌기에 도움이 아주 크다
3. 직군의 이점
무적으로 버텨주는 캐로 유명한 창니어와 스펙터는 모두 가드 직군이다.
하지만 알다시피 가드는 협약이나 제약에서 밴을 자주 당하는 단골 직군인데,
언펙터는 스페셜리스트이기 때문에 가드가 차단을 당해도 무적기를 사용할 수 있는 우회로를 구축할 수 있다
4. 싼 코스트
23~21 코스트로 싸다고 할 수 없는 스펙터와 달리 언펙터는 16~14
못해도 6~7 코스트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버티기를 굳힐 수 있다
이는 협약처럼 코스트 회복이 느려터진 곳에서 더욱 힘을 발휘한다
단점
1. 너무나도 긴 예열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자 스펙터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예열이 길고도 너무 긴데, 무려 10초다.
스펙터의 예열은 5초
10초면 짧은 것이 아닌가? 싶을텐데, 10초와 5초는 사용감의 차이가 차원이 다르다
5초는 미리 둬서 존버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이요, 수틀려서 바로 코앞에 던져야 할 상황이 와도 어떻게 버틸 수 있을 확률이 꽤 높다
하지만 10초는 코앞에 던지기에는 너무나도 긴 예열을 가졌기에
언펙터의 2스를 사용할 생각이라면 최소한 그림을 짜둔 상태로 써야하고, 무언가 수틀려서 비집고 막는 방법은 스펙터와 달리 실패 확률이 굉장히 크다는 것
이 차이가 무적으로 버티는데 언펙터를 안 쓰고 스펙터를 쓸 판단을 하게 될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이다
2. 괴랄한 회전율
표기 상은 35지만 2스는 스킬이 끝나면 언펙터는 죽고 대역이 튀어나온다
즉슨 2번째부턴 55 라는 괴랄한 회전율을 가졌는데, 55초면 주요 엘몹이 다시 젠 되어 이미 지나갈 확률이 큰 긴 시간이다.
물론 그 정도 시간이 지나도 엘몹이 젠이 안 되는 곳도 있을 것이지만,
사실상 이 회전율 때문에 수류탄 1회성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 본다
3. 공깎, 방어력에 매우 큰 영향을 받음
공격력이 높다기엔 살짝 애매한 2000대인데다가, 물리 공격이므로 마법 공격에 비해 상대의 방어 능력에 꽤 큰 영향을 받는다
여기에 공깎이 합쳐진다면 금상첨화
4. 저열한 라인 정리력 및 버티기
스펙터와 달리 언펙터의 2스는 딱 1명만 공격할 수 있기에 마운틴이나 블레이즈와 같이 라인 정리로 사용하게 되면 발등을 찍힐 수가 있다
거기다 스킬이 끝나면 20초 간 자동문이 되므로 라인을 버티는데 사용하기엔 굉장히 쥐약인 스킬이라 볼 수 있다
5. 가드 밴? 그게 뭐죠?
아무래도 가드 직군에 적폐가 워낙에 많은지라 왠만한 사람들은 협약할 땐 가드를 밴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밴 하는 것이 많다
다만 가드를 밴 하지 않으면 어느 큰 직군을 봉인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꼭 단점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어찌되었든 우회로를 하나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보험으로 적용되기 좋으니 말이다
활용법
1. 괴멸적인 공격력의 보스에게 시간 벌기 + 딜링
2. 무난한 조건의 1인 극딜
3. 가드가 밴 당한 조건에서 무적을 사용하고자 할 때
4.한마리 한마리 젠이 매우 느린 라인의 앞쪽에서 버틸 때
추천 스작은 10
스작으로 가장 중요한 무적 시간이 늘어나므로 제대로 사용하고 싶다면 10렙은 필수라고 봐도 좋다
다만 자신은 무적 같은 건 스펙터로 때우겠다면 스작을 하지 않아도 좋다 생각한다
3스 - 40sp / 25초 지속 / 예열 15초
공격력 260%, 최대 체력이 200% 상승하는 대신 공격 간격이 조금 느려진다.
자신의 '체력 비율 %' 기준으로 높거나 같은 대상을 타격할 시 공격력의 70% 추가 피해를 입히지만,
낮은 대상을 타격할 시 자신의 최대 HP의 3%를 잃는다
언펙터 공격력 3,121
언펙터 체력 9,610
언펙터의 공격속도 1.2초 -> 2.2초
카운터 시 대미지 5,306
장점
1. 특정 조건의 엄청난 댐딜
일반 딜링은 총 37,452로 꽤 낮은 편이지만 카운터로 25초 간 풀 딜링을 낼시 얘기가 달라지는데,
무려 63,672로, 이 수치는 수첸의 25초 간의 딜링인 60,696보다도 강력한 수치다
고작 16 코스트로 이 정도 딜링을 낼 수 있다니, 참으로 놀랍다고 할 수 있다
2. 강자와의 강렬한 막고라
악어 막고라맨과 같이 막고라의 기질을 가졌다
자신의 체력을 극한으로 올려 상대의 공격을 받아가며 서로 피통을 쫙쫙 깎아나가는,
그야말로 상대가 강하면서도 자신에겐 지원이 적거나 없는 불리한 상황에서 강해지는, 정말 상남자다운 스킬이라 볼 수 있다
거기에 막고라에 패배해서 언펙터가 죽더라도 대역으로 부활 준비 + 피를 깎은 대상을 뒤로 보내주고
20초 후 다시 전선으로 복귀하여 다시 막고라를 준비를 하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3. 스킬들 중에서도 가장 패널티가 적음
인형사의 공통 취약점인 스킬 사용의 디메리트가 상당히 적다
1스는 사용 자체가 애매모호하고,
2스는 버티기 및 1인 딜링에는 좋지만 사용하면 자동문이 되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참 애매한 구석이 있다
하지만 3스는 패널티가 고작 한 대당 최대 체력이 3~6%만 깎이며, 사용 후에 죽는 일도 없어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아주 좋다
4. 언펙터에게 가장 부족한 라인 정리 능력을 보충
2저지이면서 1명만 공격이 가능한 언펙터에게 강력한 몹 정리 능력을 준다
3스가 켜져있는 25초 동안은 라인을 굳건히 지켜주는 아주 믿음직한 대원으로 활약해줄 것이다
단점
1. 상당히 버거운 난이도의 막고라
막고라를 하는데 필요한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상대의 공격이 너무 강하면 안 된다
2) 자신에게 지원하는 것이 많으면 안 된다
3) 원거리가 강한 적이면 매우 불리하다
먼저 1)
당연하지만 상대의 공격이 너무 강하다면 공격도 몇 번 못 하고 죽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라면 팀의 서포트가 필요할 것이다
그 다음 2)
상대의 공격 수준보다 더 질 높은 지원을 주면 언펙터 3스를 쓰는 의미가 없어져버린다
- 상대 공격에 비해 과다한 양의 힐을 주거나,
- 상대의 공격 수준을 너무 낮춰서 피통 조절이 엉망이 되거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카운터 딜이 없는 언펙터의 3스는 37,000 대미지 정도 뿐인 그냥 평범한 딜링기에 불과하다.
굳이 3스 언펙터를 쓸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아두자
마지막 3)
원거리 공격이 강력한 상대라면 막고라 조절하는데 매우 불리해진다
막고라 악어가 원거리 공격에 매우 약한 것과 같은거라 보면 되는데,
언펙터의 3스는 예열 시간이 15초나 되기 때문에 미리 대기를 하는 수 밖에 없다.
근데 2칸 이상 떨어진 대상이 공격범위 밖에 있는 언펙터를 갉아먹기 시작하면 피통 조절에 굉장히 큰 차질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이런 적을 상대할 때는 맞을만한 적당한 공격력을 가진 적이거나, 아니면 언펙터를 좀 더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현탐 동안의 허약함
3스를 킨 언펙터는 분명 딜도 좋고 라인 정리도 잘하는 완소 대원이지만 스킬이 꺼진 상태라면 말이 달라진다
스킬이 꺼진 언펙터는 몸은 약한 편이고 2저지이면서 공격은 1명만 하는,
그야말로 잡아먹히기 좋은 대원이 되는데, 3스를 다시 키기 위해선 40이라는 비교적 압박이 있는 sp를 요구한다
거기다 자힐도 없는 것은 덤
따라서 3스 언펙터를 마운틴이나 쏜즈 같은 혼자서도 척척 하는 국밥 라인 정리캐처럼 사용할려고 하면 실망할 수가 있으니 사용하는데 주의가 필요하다
3. 공격속도 하락에 매우 취약함
3스 자체가 공속을 늦추기 때문에 타캐들에 비해서 공속 하락 디버프가 더 뼈아프게 들어온다
거기다 하필 요즘 협약이 공속 하락이 많이 들어오는 추세라서 그 영향은 꽤 클지도 모르겠다
활용법
1. 강력한 엘몹, 또는 적당히 강력한 보스와의 막고라
2. 유사 라인 정리 및 버티기를 하는 지상캐로서 사용
3. 언펙터를 그냥 무난하게 쓰고자 할 때
4. 언펙터 단독으로 엘몹 젠 구간 앞에 버티며 딜링 및 보내주기를 해주고 싶을 때
5. 싼 가격으로 특정조건으로 극딜하고 싶을 때
추천 스작은 10
언펙터를 사용하는데 가장 무난하고 쓰기 좋은 스킬이므로 무지성 10렙 찍기에 좋다
다만 자신은 언펙터를 20초 무적만 보고 쓸 것이라면 7렙으로 둬둬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총평 :
ㅡ 좋다 ㅡ (협약이 나오기 전인 현재 시점)
싼 가격으로 특수 조건 강력한 딜링, 20초 무적기, 미래지향 옵션이라는 특정 구간에서 강력한 효과를 가진 대원.
하지만 스페셜리스트이기 때문인걸까, 제대로 사용하기에는 기존 유명한 대원들에 비해 난이도가 어려우며,
요즘 같이 무지성으로 사용하기 좋으면서도 강력한 대원이 많은 시기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엔 살짝 아쉬운 감이 있다
하지만 조건만 갖춰진다면 싼 코스트에 비해 매우 강력한 효과를 보는 것은 분명하므로 미래를 걸어보고 싶다
일반맵 : 쓸놈쓸
굳이 얘를 쓸 이유가 그닥 없다.
국밥 보카디의 공격력을 좀 더 올려주는 토템 + 길목에 세워둬서 적당히 길막으로 쓴다면 괜찮을지도
일반맵 (고난이도) : 쓸놈쓸 / 싸고 적은 재배치 압박으로 엘몹 제거 + 20초 무적으로 쓰고자 한다면 채용할 가치가 있음
록라 : 꽤 좋음
우선 록라에서 특수 직군 자체가 좋기는 하지만 귀한 희망의 가치에 비해 쓸놈쓸 기질이 많은 직군인지라 가장 무난하게 집어가기 좋은 것부터 포인트가 크며,
유물의 시너지가 꽤 좋다.
특히 인형사는 손 유물 적용이 가능해서 더더욱 시너지가 존재함
싼 코스트에 2명을 막아내는 적당한 저지력, 여차하면 중장보다도 단단한 탱을 보여주면서도 재배치의 압박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 특수치곤 정말 사용하기 무난해서 좋다
다만 코어픽으로 진행하기엔 꽤 난이도가 있는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언펙터는 단독으론 라인을 막기에는 꽤나 불안정한 캐릭터이다.
거기다 특수/술사 라는 쓸놈쓸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퍽 덕분에 파티 성장률도 꽤나 낮추는 것도 덤
협약 : 필자가 가장 기대할만한 곳
자신은 약해지고 상대는 강해져서 자체적으로 피통 조절이 용이하고,
협약의 주요 적은 보스가 아니라 특정 엘몹이라는 요소 때문에 언펙터가 막고라를 해도 밀리지 않을 가능성 또한 높다
엘몹이기에 기절 및 빙결 같은 디버프도 잘 걸리므로 상대의 공격을 조절하는 것 또한 편할 것이고 말이다
또한 코스트 회복이 늦은 곳에서 싼 코스트와 가드 밴으로 인한 무적기 사용불가에서 20초 무적이라는 우회로를 하나 더 만들어둘 수도 있다
다만 특수 직군 역시 협약에서 밴 및 제약이 은근 많았고 (#1,2,3,4,6,8)
공속 하락 제약이 많아지는 요새 협약에서 치명상을 받을 수 있으며, 원거리 공격도 꽤 위협적인 곳이기 때문에 마냥 좋다곤 할 수도 없다
2스의 예열이 긴 것도 큰 단점이기도 함
일단 필자는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창니어를 넘기에는 힘들 것이라고 판단 중
주 스킬은 3>=2>>1
1. 싼 코스트로 강력한 엘몹 및 보스와의 막고라
2. 20초 무적을 이용 버티기 및 딜링
3. 피통 바꿔치기를 이용한 신박한 플레이
4. 보카디의 더욱 공격력을 강화하면서도 무난하게 라인을 막고 싶을 때
우리의 메스상어, 로렌티나 눈나를 사용해보는 것이 어떠할까?
- dc official App
3스는 솔찍히 계륵이고 2스가 진국인거같음
개추
버틸 수만 있으면 3스가 편해보이고 2스는 적이 원딜 안 한다는 가정 하에 막 던지고 쓰는게 나아보임
2스 스작만 해놓고 아직 안쓰고 있는데 한번 써봐야겠다
핑댕이 피아메타 혼까지 성능캐를 연달아 출시했으니 쓸놈쓸픽 한번 나올만 하긴 했음
1스 로봇들 특히 써멀이랑쓰면 공짜 풀피 개꿀일것같은데 어떻게 활용할 방법 없을까
배치칸 하나를 로봇한테 내줘야 하고 인형사 자체가 뒤지다가 부활하는 컨셉이라 본인이 회복해봤자 이득볼만한게 없어보임 본인이 죽더라도 수르트같은 애들 몇초라도 더 살게 하는게 그나마 활용할 수 있는 방법같음
상어추
쓰다보면 특수인지 근위인지 헷갈릴 때가 많음ㅋㅋ
블레미랑 쓰면 괜찮을거 같아 보인다.
내가 느낀건 무난하게 구림이였음 보카디는 원본 스카디가 무난하게 구려서 그런가 범용성좋은 국밥캐릭으로 나왔는데 스펙터는 원본이 뉴비때나 좋고 고일수록 무난하게 구리지만 무적때문에 입지는 나름 확고한 캐릭이였는데 이격이 완전하게 무난히 구려져버렸다 생각함 보카디는 컨셉이 완전 바껴서 그렇다 할수있는데
애는 원본이랑 같은 근위형태이면서 자힐 3저지 광역 원본소체의 네임벨류 높은 특성은 하나도 못가져오고 1칸 2저지 단일딜 지상한정 으로 상당히 저열한 소체를 받은게 가장큰 문제같음 근위자체가 적폐집단인데 유사근위 특수면 당장 글라디아나 제이랑 비교대상인데 댓만봐도 2스에서만 언펙터의 가치를 찾는걸 봐선 원본캐릭과 차별화도 실패했고 캐릭자체의 성능도 부진함
번외로 캐릭자체는 매인 길목 앞이나 서브라인에서 적은 지원으로 살면 사는대로 죽으면 죽는대로 적을 죽이기보단 발목잡는용으로 사용하라고 만든거 같음 이번 이벤트는 1저지 증가나 보스 부활 사이클이 1분 남짓이라든가 나름 접대 받았는데도 언펙터가 있어서 좋았던건 보스등장라인 입구컷할때 왼쪽 힐주기 힘든 언덕딜러 어떻게해도 3페쯤가면 터질정도로 긁히는데
그거 1스로 살리는게 쏠쏠했다 정도말곤 없엇음
웬웬웬웬웬웬웬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