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명빵같이 텀 길게두고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주면 괜찮은데

뭔가 '야 이거 ㅈㄴ 개쩔어 꼭 봐라, 꼭 플레이 해봐라' 이렇게 추천을 받으면

뭔가 알 수 없는 공포감이라고 하나 긴장감이라고 하나 그런거땜에 한 몇년 묵혔다가 기억나면 꺼내봄


그래서 지금까지 4월은 너의 거짓말을 못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