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명빵같이 텀 길게두고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주면 괜찮은데
뭔가 '야 이거 ㅈㄴ 개쩔어 꼭 봐라, 꼭 플레이 해봐라' 이렇게 추천을 받으면
뭔가 알 수 없는 공포감이라고 하나 긴장감이라고 하나 그런거땜에 한 몇년 묵혔다가 기억나면 꺼내봄
그래서 지금까지 4월은 너의 거짓말을 못 보고 있음...
이게 명빵같이 텀 길게두고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주면 괜찮은데
뭔가 '야 이거 ㅈㄴ 개쩔어 꼭 봐라, 꼭 플레이 해봐라' 이렇게 추천을 받으면
뭔가 알 수 없는 공포감이라고 하나 긴장감이라고 하나 그런거땜에 한 몇년 묵혔다가 기억나면 꺼내봄
그래서 지금까지 4월은 너의 거짓말을 못 보고 있음...
야 엔드필드 개명작이래 - dc App
걔는 이미 명빵으로 어느정도 익숙해서 ㄱㅊ함
ㄹㅇ 본인도 그럼
이거 ㅈㄴ 거슬리지 않냐, 보고싶은거 있는데 막상 못 보겠음
기대식히고 보면 진짜 술술보는데 명작명작그러면 오히려 계속 묵혀버림
그렇게 기대감이 부푼 상태에서 막상 보거나 했는데 재미없으면 실망할까봐 무의식적으로 꺼리게 되는거 아닐까 나는 그럼
그런가? 그런거 같기도 하고
4월구라 뽕 빼고 함 볼만 해
키미우소 보고 ㄹㅇ눈물흘렸었음
ㄹㅇ나도 한창 유행할때는 안보다가 좀 식으면 봄
유행할때 안보는애들이 있지
나 아직 겨울왕국 1이랑 어벤져스 3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