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누가 유전자조작 슈퍼 전기톱 상어라고 하길래 흥미가 돋아서 적어본다.
일단 외형적 특징을 알아보자.
몸통 한쪽면만 봐도 눈깔 세개에 옆지느러미가 둘씩 보인다. 이미 평범한 생물은 아니다.
하지만 더욱 특징적인것은 저 턱이다. 무슨 원형 톱 마냥 생겨먹은걸 달고있다. 현실에 저딴걸 달고있는 생물이 있을까?
당연히 없다.
진작에 다 뒤져서 이빨만 화석으로 남았으니까. 암모나이트 같지만 진짜 저게 이빨 화석이다.
이 괴랄하게 생긴놈이 바로 저 이빨의 주인인 헬리코프리온 이다. 저 이빨로 오징어같은 두족류를 잡아먹었다고 한다.
이놈은 전두어아강에 속하며 상어가 아니다. 공통조상에서 한참전에 갈라져 나온 종이다. 게다가 고생대 폐름기에 살았던 종으로 공룡보다 오래된 놈이다.
즉, 스펙터는 상어 눈나가 아니라 짭상어 틀딱인 것이다.
즉, 스펙터는 상어가 아니라 유전자 조작 틀딱딱 짭상어가 맞다.
원본 스펙터는 청상아리였는데
펠라최적화
상어가여러개 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