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림그리는중이여서 슼이 망가지는것을 방치했던지
아니면 그냥 슼을 버리는패로 보고 지 살길이나 찾으러다녔던지
솔직히 글라디아처럼 틈만나면 틱틱대도 내부하에겐 매우 상냥한 마망인지 아닌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