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림그리는중이여서 슼이 망가지는것을 방치했던지 아니면 그냥 슼을 버리는패로 보고 지 살길이나 찾으러다녔던지 솔직히 글라디아처럼 틈만나면 틱틱대도 내부하에겐 매우 상냥한 마망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큰그림 그리고 있으면 그럴듯한데 그렇다고 자기 부하 혼자서 망가질때까지 몇년동안 지켜보고만 있었던 거 자체는 세탁이 안될듯
그건 글라디아도 마찬가지 아님?
글래디아는 나중에라도 결정적인 순간에서 나타나서 성공했긴 했으니까 좀 덜 하겠지 근데 울피안도 똑같이 올바른 큰 그림 그리고 있을 것같지는 않음 글래디아 언급으론 지보다 하수같으니
무엇보다 큰그림그리는 양반입에서 하는소리가 해사보고 근데 이쁘긴 이뻤어 이지랄하고있는거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