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녀가 낮과 밤도 갈라버릴 수 있다고 봐, 한순간에 말이야. 그래 과장 좀 해봤다! 이해를 못하네, 그냥 느낌이 그렇단 거야! 좀 과장되긴 했지만, 내 느낌을 표현하고 있는 거라고!아시겠습니까?
저새끼는 그러니까 뚝배기 꽁하고 별 빛나는거보고 별이 떨어진다 하는건가
뭔가를 봤으니 그런 묘사가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