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섞는 거 보다 서로 티키타카하면서 추억을 만들다 아이린이 아웃캐스트가 될 정도로 늙어서 임종을 맞이할 때 스펙터가 곁에서 지켜봐주는 정석적인 전개가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