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재밌게 살면서 벌고 다 어딘가 써버려도
어딘가에서 유쾌하게 다시 메꾸고 돌아와서 심심하지 않을 것 같고
플라토닉 한듯 하면서도 결국에는 중요한 부분에서 힘으로 이기지 못하고 나약하게 당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