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청독이나 백금과 친해보려 하지만 이미 무관심에 지친 그녀들은 이제야 다가오는 독타를 비겁자를 보는 눈으로 바라보며 자리를 황급히 뜨는 거임 ㅋㅋ
켈시랑 당끼도 불쌍한 병신 보는눈으로 보고 지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