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청독이나 백금과 친해보려 하지만 이미 무관심에 지친 그녀들은 이제야 다가오는 독타를 비겁자를 보는 눈으로 바라보며 자리를 황급히 뜨는 거임 ㅋㅋ 켈시랑 당끼도 불쌍한 병신 보는눈으로 보고 지나가고
혼자 있는 독타한테 퍼퓨머가 찾아와서 안아주면서 자기 화원에 데려가다가 허브차를 타줬대
이젠 바보가 된 W가 찾아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