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들은 개판오분전이라 항상 눈을 찡그려서 8자 주름이 생겨져 있고
매사에 무관심하고 화난듯이 대하면서
감정은 항상 공허함에 내동댕이 상태고
자신의 삶의 이유를 자위로 밖에 못 찾다가
어비셜의 노래로 자신의 비밀이 전부 까발려지고 도망쳐서 배신자 소리 듣는 그런 이미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