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다른 심해 사냥꾼이랑
떨어져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고독하게
보내다가, 겨우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다시 만난 글래디아한테 사냥꾼의 비밀을 말 하지 않았다고 칭찬해달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스카디가 자기만 바라보게 만들구
그 고통에서 만들어진 인격도 긍정하는
상어 눈나
너무 호감이야
앞으로는 매일 웃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떨어져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고독하게
보내다가, 겨우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다시 만난 글래디아한테 사냥꾼의 비밀을 말 하지 않았다고 칭찬해달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스카디가 자기만 바라보게 만들구
그 고통에서 만들어진 인격도 긍정하는
상어 눈나
너무 호감이야
앞으로는 매일 웃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이번 이격상어 패러독스랑 비교하면 똑같이 후반에 노래가사가 나오는데 가사가 다른게 백미인듯